“순선무악 가선가악(純善無惡 可善可惡)”은 “Pure good with no evil, capable of being good or evil” 또는 “Pure goodness without evil, capable of being both good and evil”로 번역됩니다. 이 표현은 맹자와 율곡 이이의 성선설(性善說)을 사자성어로 표현한 것입니다. 순선무악(純善無惡)은 “순수한 선함에는 악이 없다”는 의미이고, 가선가악(可善可惡)은 “선하거나 악할 수 있다”는 의미로, 인간의 본성이 선하다고 하더라도 환경이나 상황에 따라 선과 악을 모두 취할 수 있다는 사상입니다.
“순선무악 가선가악(純善無惡 可善可惡)”을 영어로 표현하는 방법
- Pure good with no evil, capable of being good or evil
- Pure goodness without evil, capable of being both good and evil
- Innocence without evil, yet capable of both good and evil
1. Pure good with no evil, capable of being good or evil
“Pure good with no evil, capable of being good or evil”는 인간의 본성은 선하나, 특정 조건에 따라 선하거나 악할 수 있음을 강조하는 표현입니다.
- “According to Mencius, human nature is inherently good, but a person is capable of being both good and evil depending on their environment. This can be summed up as ‘pure good with no evil, capable of being good or evil.'”
(맹자에 따르면 인간의 본성은 본래 선하나, 환경에 따라 선하거나 악할 수 있다고 한다. 이를 ‘순수한 선함에는 악이 없다, 선하거나 악할 수 있다’고 표현할 수 있다.) - “The concept of ‘pure good with no evil, capable of being good or evil’ reflects the belief that humans are born with an innate goodness that can be influenced by their surroundings.”
(‘순수한 선함에는 악이 없다, 선하거나 악할 수 있다’는 개념은 인간이 본래 선하게 태어나지만 주변 환경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반영한다.) - “In moral philosophy, this idea suggests that people are born with the potential for both good and evil, and their actions depend on their choices and circumstances.”
(도덕 철학에서 이 아이디어는 사람들이 선과 악을 모두 취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태어나며, 그들의 행동은 선택과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2. Pure goodness without evil, capable of being both good and evil
“Pure goodness without evil, capable of being both good and evil”는 인간이 본래 선하나, 상황에 따라 선악을 모두 선택할 수 있음을 설명하는 표현입니다.
- “The belief that ‘pure goodness without evil, capable of being both good and evil’ aligns with the idea that human nature is innately good, but life circumstances may lead individuals down different paths.”
(‘순수한 선함에는 악이 없다, 선하고 악할 수 있다’는 믿음은 인간의 본성이 본래 선하나 삶의 환경에 따라 다른 길로 나아갈 수 있다는 아이디어와 일치한다.) - “The philosophical idea of ‘pure goodness without evil, capable of being both good and evil’ reflects the notion that every individual has the capacity for both virtue and vice.”
(‘순수한 선함에는 악이 없다, 선하고 악할 수 있다’는 철학적 아이디어는 모든 사람이 미덕과 악행 모두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는 생각을 반영한다.) - “In moral terms, this expression suggests that while human nature is inherently good, individuals may make choices that lead to either good or bad outcomes.”
(도덕적으로 이 표현은 인간의 본성이 본래 선하긴 하지만, 개인이 선하거나 나쁜 결과로 이어지는 선택을 할 수 있음을 제시한다.)
3. Innocence without evil, yet capable of both good and evil
“Innocence without evil, yet capable of both good and evil”는 인간이 본래 선하지만 상황에 따라 악도 선택할 수 있다는 철학적 관점을 강조합니다.
- “The idea of ‘innocence without evil, yet capable of both good and evil’ is often used to describe the human condition as one of innate goodness tempered by the complexity of the world.”
(‘악이 없는 순수함, 그러나 선악을 모두 선택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는 인간 본성이 본래 선하지만, 세상의 복잡성에 의해 그 선함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조건을 설명할 때 자주 사용된다.) - “This concept aligns with Mencius’s theory that humans are born good, but external influences can lead them toward both good actions and bad ones.”
(이 개념은 맹자의 이론과 일치하는데, 인간은 본래 선하게 태어나지만 외부적인 영향이 그들을 선한 행동과 나쁜 행동으로 이끌 수 있다는 것이다.) - “The phrase ‘innocence without evil, yet capable of both good and evil’ speaks to the potential of every individual to act virtuously or immorally depending on the circumstances.”
(‘악이 없는 순수함, 그러나 선악을 모두 선택할 수 있다는’ 이 표현은 모든 개인이 상황에 따라 미덕을 발휘하거나 부도덕하게 행동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순선무악 가선가악(純善無惡 可善可惡)”의 의미
“순선무악 가선가악(純善無惡 可善可惡)”은 맹자와 율곡 이이의 성선설(性善說)을 기반으로 한 표현으로, 인간의 본성은 선하며 악이 없지만, 사람은 환경에 따라 선한 행동을 하기도 하고 악한 행동을 할 수도 있다는 의미입니다. 순선무악(純善無惡)은 “선함에는 악이 없다”는 말로, 인간 본성의 선함을 강조하며, 가선가악(可善可惡)은 “선하거나 악할 수 있다”는 의미로, 인간이 처한 상황이나 외부 요인에 따라 선과 악을 모두 선택할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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