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매불망(寤寐不忘)”은 “자나 깨나 잊지 못함”을 뜻하는 표현으로, “자고 깨어 있을 때 모두 그 생각을 잊지 못한다”는 의미입니다. 이 성어는 몹시 그리워하거나 간절히 원하는 것을 잊지 못하는 상태를 묘사합니다. 시경(詩經)에 출전이 있으며, 사랑이나 갈망과 같은 강렬한 감정을 표현할 때 자주 사용됩니다.
- “오(寤)”는 “깨다”, “매(寐)”는 “잠자다”, “불망(不忘)”은 “잊지 않다”라는 뜻으로, “자고 깨어 있을 때 그 생각을 잊지 않는다”는 의미를 강조합니다.
- 주로 사랑에 빠진 사람, 그리운 사람에 대해 사용할 때 많이 쓰이며, 강렬한 그리움이나 집착을 표현하는 데 유용합니다.
“오매불망(寤寐不忘)”을 영어로 표현하는 방법
- “To never forget, day or night”
- “To be constantly in one’s thoughts”
- “To be unable to forget, awake or asleep”
1. “To never forget, day or night”
“To never forget, day or night”는 “자나 깨나 잊지 않는다”는 의미를 직역한 표현으로, 하루 종일, 밤낮으로 그 사람이나 일을 잊지 못하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이 표현은 잊을 수 없는 존재를 강조할 때 쓰입니다.
- “She loved him so much that she could never forget, day or night.”
(그녀는 그를 너무 사랑해서, 자나 깨나 그를 잊을 수 없었다.) - “The memories of his childhood were so vivid that he could never forget, day or night.”
(어린 시절의 기억은 너무 생생해서, 그는 자나 깨나 그것을 잊을 수 없었다.) - “Her name was always on his mind, and he could never forget, day or night.”
(그녀의 이름은 항상 그의 마음에 있었고, 그는 자나 깨나 그것을 잊을 수 없었다.)
2. “To be constantly in one’s thoughts”
“To be constantly in one’s thoughts”는 “항상 생각에 떠오르다”는 뜻으로, 잊지 못하는 상태를 강조하는 표현입니다. 주로 그리움이나 집착을 나타낼 때 사용됩니다.
- “She was constantly in his thoughts, even when he tried to focus on other things.”
(그녀는 다른 일에 집중하려 할 때조차 그의 생각 속에 항상 있었다.) - “The tragic event was constantly in his thoughts, never leaving him for a moment.”
(그 비극적인 사건은 그의 생각 속에 항상 있었고, 한순간도 그를 떠나지 않았다.) - “The lost opportunity was constantly in her thoughts, haunting her every day.”
(잃어버린 기회는 그녀의 생각 속에 항상 있었고, 매일 그녀를 괴롭혔다.)
3. “To be unable to forget, awake or asleep”
“To be unable to forget, awake or asleep”는 “자고 깨어 있을 때 모두 그 생각을 잊지 못한다”는 의미로, 깊은 그리움이나 강한 애착을 표현할 때 유용한 표현입니다.
- “The memory of their last meeting was so powerful that he was unable to forget, awake or asleep.”
(그들의 마지막 만남의 기억은 너무 강렬해서, 그는 자고 깨어 있을 때 모두 그것을 잊지 못했다.) - “She could not escape the thought of him, unable to forget, awake or asleep.”
(그녀는 그를 생각에서 벗어날 수 없었고, 자고 깨어 있을 때 모두 그를 잊지 못했다.) - “The pain of losing her was so deep that he was unable to forget, awake or asleep.”
(그녀를 잃은 아픔은 너무 깊어서, 그는 자고 깨어 있을 때 모두 그것을 잊지 못했다.)
“오매불망(寤寐不忘)”은 자나 깨나 그리워하거나 간절히 잊지 못하는 상태를 나타내는 고사성어입니다. 영어로는 “To never forget, day or night”, “To be constantly in one’s thoughts”, “To be unable to forget, awake or asleep”와 같이 표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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