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체절명(絶體絶命)”은 “살길이 끊어져 더 이상 피할 방법이 없다”는 의미를 가진 성어입니다. “절체(絶體)”는 “몸이 끊어지다”, “절명(絶命)”은 “목숨이 끊어지다”는 뜻으로, 이를 합친 의미는 “생명의 끝에 다다른 상태” 또는 “절박한 상황”을 나타냅니다. 이 성어는 완전히 빠져나올 수 없는 위기나 절망적인 상황을 설명할 때 사용됩니다.
“절체절명(絶體絶命)”의 영어 표현 방법
- “At the end of the line”
- “In a life-or-death situation”
- “On the brink of disaster”
- “At the end of the line”
“At the end of the line”은 상황이 더 이상 나아질 여지가 없고, 선택의 여지가 없는 상황을 표현한 말로, 절체절명의 의미와 일치합니다.
- “The company is at the end of the line, with no way to recover from its financial troubles.” (그 회사는 재정 문제로 회복할 길이 없어 끝장에 다다랐다.)
- “He was at the end of the line, with nowhere to turn for help.” (그는 절체절명의 상황에 처해 도움을 구할 곳이 없었다.)
- “The team found itself at the end of the line, with no options left to save their project.” (팀은 프로젝트를 구할 방법이 없어 절체절명의 상황에 놓였다.)
- “In a life-or-death situation”
“In a life-or-death situation”은 생사가 달린 상황을 묘사하는 표현으로, 절체절명의 뜻을 잘 전달합니다. “목숨이 걸린 위기”에서 나오는 절박함을 강조합니다.
- “She was in a life-or-death situation after the accident, with no hope of survival unless help arrived quickly.” (그녀는 사고 후 생사가 달린 상황에 처해 있었고, 빠르게 도움이 오지 않으면 살아날 희망이 없었다.)
- “The soldiers were in a life-or-death situation during the battle, with every move determining their survival.” (병사들은 전투 중 생사가 달린 상황에 처해 있었고, 모든 행동이 생사를 가르는 상황이었다.)
- “He was in a life-or-death situation, struggling to stay alive after being trapped in the wreckage.” (그는 잔해에 갇힌 채 생사가 달린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해 싸우고 있었다.)
- “On the brink of disaster”
“On the brink of disaster”는 재앙의 직전이라는 의미로, 절체절명의 상황을 묘사하는 데 적합합니다. 위기의 직전을 의미하는 표현으로 목숨이 위험한 상태를 강조합니다.
- “The company was on the brink of disaster, with its funds running low and creditors demanding payment.” (회사는 자금이 부족하고 채권자들이 지불을 요구하며 재앙의 직전에 있었다.)
- “The town was on the brink of disaster as the floodwaters rose higher with no sign of stopping.” (홍수가 멈출 기미 없이 계속해서 상승하자 마을은 재앙의 직전에 놓였다.)
- “The survivors were on the brink of disaster, with the storm approaching and no shelter in sight.” (생존자들은 폭풍이 다가오고 피할 곳이 없어 재앙의 직전에 있었다.)
“절체절명(絶體絶命)”의 의미
“절체절명(絶體絶命)”은 더 이상 빠져나갈 방법이 없는 위기 상황을 뜻하는 성어입니다. 이 성어는 목숨이 끊어질 정도의 절박한 상황을 묘사할 때 사용되며, 피할 수 없는 큰 위험에 처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절체절명은 종종 생명의 끝자락에 있는 상황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며, 주로 극도의 위기 상황에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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