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궁지조(傷弓之鳥)”는 “상처 입은 활의 새”라는 의미로, 한 번 상처를 입은 사람은 다시는 그 상황을 피하려 한다는 속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성어는 경험적으로 상처나 위험을 당한 사람은 그와 유사한 상황을 피하려고 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즉, 상처를 입은 새가 활을 두려워하듯이, 과거의 트라우마나 상처 때문에 유사한 상황에서 불안과 두려움을 느낀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상궁지조(傷弓之鳥)”를 영어로 표현하는 방법
- A bird that has been hurt by a bow fears the bow
- Once bitten, twice shy
- A wounded bird avoids the bow
1. A bird that has been hurt by a bow fears the bow
“A bird that has been hurt by a bow fears the bow”는 이 표현의 직역에 해당하며, 과거의 상처로 인해 그와 유사한 위험을 두려워하는 사람을 묘사합니다.
- “Having been hurt before, he is like a bird that has been hurt by a bow, now fearing anything related to it.”
(그는 한 번 상처를 입었기 때문에, 상처를 입은 새처럼 이제는 그와 관련된 어떤 것도 두려워한다.) - “She is like a bird that has been hurt by a bow, avoiding situations that remind her of the past.”
(그녀는 상처 입은 새처럼, 과거를 떠올리게 하는 상황을 피하려 한다.) - “The fear of failure, like a wounded bird, keeps him from trying again.”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상처 입은 새처럼 그가 다시 시도하는 것을 막는다.)
2. Once bitten, twice shy
“Once bitten, twice shy”는 과거에 한 번 상처를 입은 후 다시는 비슷한 상황을 피하려는 심리를 표현하는 영어 속담입니다. 상궁지조와 매우 유사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 “After the company failed, he became like a person who was once bitten, twice shy, hesitant to invest again.”
(회사가 실패한 후, 그는 상처를 입은 사람처럼 다시는 투자하려 하지 않는다.) - “She had a bad experience in a relationship and is now once bitten, twice shy, unwilling to open up to anyone.”
(그녀는 한 번 관계에서 나쁜 경험을 했고, 이제는 상처를 입은 사람처럼 아무에게도 마음을 열지 않는다.) - “Once bitten, twice shy—he has learned to avoid risky situations after his previous losses.”
(한 번 상처를 입은 후, 그는 이전의 손실을 겪고 이제는 위험한 상황을 피하는 법을 배웠다.)
3. A wounded bird avoids the bow
“A wounded bird avoids the bow”는 상처를 입은 새가 그 상처와 관련된 위험을 피하는 것을 의미하며, 상처나 트라우마로 인해 과거와 유사한 상황을 피하려는 사람을 비유하는 표현입니다.
- “After his last failure, he is like a wounded bird avoiding the bow, too afraid to try again.”
(그는 마지막 실패 후, 상처 입은 새처럼 다시 시도하는 것을 두려워한다.) - “The child, having been hurt before, is like a wounded bird, now afraid of even approaching the same playground.”
(그 아이는 한 번 상처를 입었기 때문에, 상처 입은 새처럼 이제는 그 놀이터에 가는 것조차 두려워한다.) - “Having been hurt before, she is now a wounded bird, avoiding any situation that could cause her pain again.”
(그녀는 한 번 상처를 입었기 때문에, 이제는 상처 입은 새처럼 다시는 그런 고통을 겪을 수 있는 상황을 피한다.)
“상궁지조(傷弓之鳥)”의 의미
“상궁지조(傷弓之鳥)”는 과거의 상처나 고통을 경험한 사람이 비슷한 상황을 피하려는 심리를 설명하는 성어입니다. 이 성어는 트라우마나 부정적인 경험을 통해 생긴 두려움과 회피 심리를 나타내며, 사람이나 상황이 과거의 상처와 관련된 위험을 다시 겪지 않기 위해 피하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표현합니다. 상처 입은 새는 그 상처가 될 가능성이 있는 물건을 다시 두려워하게 된다는 점에서, 이 성어는 특히 과거의 경험에 의해 영향을 받는 사람들을 묘사하는 데 사용됩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