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世上萬事)”는 “All things in the world” 또는 “Everything in the world”로 번역할 수 있습니다. 이 표현은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나 세상의 모든 사물과 사건을 포괄적으로 의미합니다. 이 사자성어는 보통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일이나 현상을 의미하며, 세상의 복잡하고 다양한 상황을 나타낼 때 사용됩니다.
“세상만사(世上萬事)”를 영어로 표현하는 방법
- All things in the world
- Everything in the world
- The affairs of the world
1. All things in the world
“All things in the world”는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나 사물을 포괄하는 표현입니다. 이는 세상의 다양한 사건, 사물, 문제들을 모두 포함하는 의미를 가집니다.
- “All things in the world are subject to change and impermanence.”
(세상 만사는 변화와 무상함의 영향을 받는다.) - “We must consider all things in the world when making decisions that affect everyone.”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 결정을 내릴 때는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고려해야 한다.) - “He often reflects on all things in the world and their interconnectedness.”
(그는 세상 만사와 그들의 상호 연결성에 대해 자주 성찰한다.)
2. Everything in the world
“Everything in the world”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강조하는 표현으로, 사람, 사물, 사건 등 세상의 모든 현상이나 존재를 아우릅니다.
- “Everything in the world is interconnected, and every action has consequences.”
(세상 만사는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모든 행동에는 결과가 따른다.) - “She is always curious about everything in the world, from nature to human society.”
(그녀는 자연에서 인간 사회까지 세상에 있는 모든 것에 대해 항상 호기심을 갖고 있다.) - “Through literature, we can understand everything in the world from different perspectives.”
(문학을 통해 우리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을 다양한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다.)
3. The affairs of the world
“The affairs of the world”는 세상에서 일어나는 사건이나 일들을 말하며, 보통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 상황에 관련된 의미로 쓰입니다.
- “The affairs of the world often reflect the struggles between good and evil.”
(세상 만사는 종종 선과 악의 갈등을 반영한다.) - “He dedicated his life to understanding the affairs of the world and finding ways to bring peace.”
(그는 세상 만사를 이해하고 평화를 가져올 방법을 찾는 데 자신의 삶을 바쳤다.) - “The affairs of the world are complex and require careful thought and action.”
(세상 만사는 복잡하며 신중한 사고와 행동이 필요하다.)
“세상만사(世上萬事)”의 의미
“세상만사(世上萬事)”는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 또는 세상의 모든 사건과 사물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이 성어는 세상의 다양하고 복잡한 일들을 지칭하며, 인생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과 일들을 포괄적으로 의미합니다. 불가피한 변화나 예기치 못한 사건들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할 때 사용됩니다.
“세상만사”는 인간의 삶과 세상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들을 포함하는 표현으로,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일이나 예측할 수 없는 사건들까지 다루는 경우에 사용됩니다. 이 표현은 인생의 무상함이나 세상의 변화무쌍함을 암시하는 경우에도 쓰이며, 때로는 모든 일이 각자의 뜻대로 이루어짐을 강조할 때도 사용됩니다.
출전인 성서 시편 65:5-8에서는 하나님의 창조와 자연의 질서에 대해 이야기하며, 세상 만사의 질서와 섭리를 강조하는 맥락에서 이 표현이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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