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등에 파리가 앉아도 혀바닥으로 쫓는다”는 손발을 까딱하기 싫어하는 아주 게으른 사람을 비꼬는 속담입니다. 게으른 사람이 아무리 간단한 일도 손을 사용하지 않고 다른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코등에 파리가 앉아도 혀바닥으로 쫓는다”의 영어 표현 방법
- “Too lazy to lift a finger.”
- “He wouldn’t move a muscle.”
- “Too lazy to even swat a fly.”
1. “Too lazy to lift a finger.”
이 표현은 아주 게으른 사람이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는 모습을 나타냅니다. 손끝 하나 움직이는 것조차 싫어하는 상황을 비유적으로 표현합니다.
- “He’s too lazy to lift a finger, even when there’s work to be done.” (그는 할 일이 있어도 손끝 하나 까딱하기 싫어한다.)
- “She wouldn’t lift a finger to help, even if it was a simple task.” (그녀는 간단한 일이라도 도와주려고 손끝 하나 까딱하지 않는다.)
2. “He wouldn’t move a muscle.”
이 표현은 몸 하나 움직이는 것조차 싫어하는 아주 게으른 사람을 묘사하는 표현입니다. 일반적으로 매우 게으르고 무기력한 사람을 비꼬는 말입니다.
- “He wouldn’t move a muscle to fix the problem, even though he could easily solve it.” (그는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는데도 한 근육도 움직이지 않으려고 한다.)
- “She wouldn’t move a muscle when asked to help, as if it was too much effort.” (그녀는 도와달라는 요청에 한 근육도 움직이지 않으려고 한다.)
3. “Too lazy to even swat a fly.”
이 표현은 아주 작은 일조차 손대기 싫어하는 사람을 묘사하는 표현입니다. 매우 게으른 사람을 비꼬는 표현으로, 파리를 쫓는 것조차 귀찮게 여기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 “He’s too lazy to even swat a fly; he would rather let it be.” (그는 파리 하나 쫓는 것도 귀찮아한다; 그냥 두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
- “She wouldn’t even swat a fly if it was buzzing around her face.” (그녀는 얼굴에 파리가 날아다녀도 쫓지도 않는다.)
“코등에 파리가 앉아도 혀바닥으로 쫓는다”의 의미
이 속담은 아주 게으른 사람이 손발을 움직여야 하는 일조차도 하지 않고,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해결하려는 상황을 비유적으로 나타냅니다. 게으름을 비꼬는 말로, 손을 쓰기보다는 불편하더라도 다른 방법을 쓰려는 사람을 묘사합니다. 조금만 힘을 써야 하는 일에도 이를 피하려는 게으른 태도를 강조하는 속담입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