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ween the devil and the deep blue sea”는 진퇴양난의 상황을 묘사하는 속담으로, 어느 선택을 해도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사용됩니다. 즉, 두 가지 나쁜 선택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을 의미합니다.
1. 어원:
이 속담의 유래는 바다와 관련이 깊습니다. “Devil”은 선박에서 고난을 의미하는 용어로, “deep blue sea”는 깊고 위험한 바다를 나타냅니다. 원래 선원들이 배를 타고 항해할 때, 배가 좁은 곳을 지나갈 때 두 가지 위험한 선택을 해야 했고, 그 상황을 묘사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즉, 악마와 깊은 바다 사이에서 선택을 해야 하는 것과 같은 난처한 상황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2. 쓰임:
이 표현은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자주 사용됩니다:
- 진퇴양난에 처했을 때: 두 가지 선택이 모두 나쁜 결과를 초래할 때.
- 어려운 결정: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지 갈피를 못 잡고 있을 때.
- 어떤 선택도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못할 때.
예를 들어, “I don’t want to accept the job offer, but I can’t keep looking for work either. I feel like I’m between the devil and the deep blue sea”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주요 의미와 예문
진퇴양난에 처한 상황
- English: A situation in which you have to choose between two equally undesirable options.
- Korean: 두 가지 나쁜 선택 중 하나를 해야 하는 상황.
예문:
- “If I tell the truth, my friend will be hurt, but if I lie, I’ll lose their trust. I’m really between the devil and the deep blue sea.”
(내가 진실을 말하면 친구가 상처를 받겠지만, 거짓말을 하면 신뢰를 잃게 될 거예요. 정말 진퇴양난이에요.) - “I could either confront my boss or leave the job, but neither option seems good. I’m stuck between the devil and the deep blue sea.”
(상사에게 맞서거나 회사를 떠날 수 있을 텐데, 어느 쪽도 좋은 것 같지 않아요. 진퇴양난에 빠졌어요.)
4. 유의어 (Synonyms)
- Caught between a rock and a hard place: 바위와 딱딱한 곳 사이에 끼어 있다.
- No-win situation: 승산 없는 상황.
- In a bind: 난처한 상황에 처해 있다.
5. 반의어 (Antonyms)
- Clear choice: 명확한 선택.
- Easy decision: 쉬운 결정.
- Win-win situation: 윈-윈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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