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bite off more than you can chew”는 자신이 처리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 일을 맡지 말라는 의미의 표현입니다. 이 속담은 지나치게 많은 일을 맡아 무리하게 도전하기보다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라는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1. 어원:
이 표현은 19세기부터 사용된 것으로, 사람이 너무 큰 음식을 한 번에 물면 제대로 씹을 수 없듯이,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일을 맡으면 제대로 처리할 수 없다는 의미에서 유래하였습니다. 음식을 너무 많이 물면 결국 어려움을 겪듯이, 사람도 자신에게 과중한 업무를 맡으면 실패할 수 있다는 경고를 전달합니다.
2. 쓰임:
이 표현은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자주 사용됩니다:
- 자신의 한계를 인식: 너무 많은 일을 맡아 무리하게 되는 상황에서.
- 과중한 부담 경고: 지나치게 많은 일을 맡지 말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만 하라는 조언을 할 때.
- 적정한 목표 설정: 과도한 목표를 설정하기보다는 현실적인 목표를 설정하라는 상황에서.
예를 들어, “You’ve already got so much on your plate. Don’t bite off more than you can chew.”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주요 의미와 예문
자신이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일을 맡아야 한다는 의미.
- English: Don’t take on more tasks or responsibilities than you can manage.
- Korean: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일의 범위를 넘어서는 일은 맡지 말아야 한다.
예문:
- “You need to slow down and focus on one task at a time. Don’t bite off more than you can chew.”
(너무 서두르지 말고 한 번에 하나씩 집중해라. 감당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물지 마라.) - “He’s trying to handle five projects at once, but I think he’s biting off more than he can chew.”
(그는 한 번에 다섯 개 프로젝트를 처리하려고 하는데, 너무 많은 일을 맡고 있는 것 같다.)
4. 유의어 (Synonyms)
- Don’t overextend yourself: 자신을 과도하게 확장하지 마라.
- Take it one step at a time: 한 번에 한 걸음씩 진행하다.
- Don’t take on too much: 너무 많은 일을 맡지 마라.
5. 반의어 (Antonyms)
- Take on more: 더 많은 일을 맡다.
- Push your limits: 한계를 넘어서다.
- Stretch yourself: 자신을 확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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