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먹자니 싫고 남 주자니 아깝다”는 자신에게는 별로 필요하지 않지만 다른 사람에게 주기엔 아까운 물건이나 상황을 표현하는 속담입니다. 또한 자기 욕심으로 남에게 주기도 싫고, 또 자신도 그것을 쓸 필요가 없지만 버리기에는 아까운 상태를 설명하는 말입니다. 이 속담은 “계륵(鷄肋)”과 같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 먹자니 싫고 남 주자니 아깝다”의 영어 표현 방법
- “It’s useless to me, but I can’t bear to give it away.”
- “It’s too good to throw away, but not worth keeping.”
- “I don’t need it, but I’m reluctant to part with it.”
1. “It’s useless to me, but I can’t bear to give it away.”
이 표현은 자신에게 필요 없지만, 남에게 주기에는 아깝다는 의미를 전달합니다. 불필요한 물건이나 상황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버리거나 남에게 주는 것이 싫다는 마음을 표현합니다.
- “I don’t need it, but I can’t bear to give it away.” (필요 없지만 남에게 주기엔 아깝다.)
- “It’s broken, and I can’t use it, but I can’t bear to give it away.” (부서졌지만 나는 쓸 수 없고, 남에게 주기에는 아까운 상태다.)
2. “It’s too good to throw away, but not worth keeping.”
이 표현은 쓸모없지만 버리기에는 아깝고, 계속 가지고 있자니 무가치한 물건이나 상황을 묘사합니다. 쓸모없지만 버리기 아까운 상황을 설명합니다.
- “I don’t use it, but it’s too good to throw away.” (나는 사용하지 않지만, 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운 물건이다.)
- “This old chair is too good to throw away, but it’s not worth keeping.” (이 오래된 의자는 버리기엔 아깝지만, 계속 두기에는 가치가 없다.)
3. “I don’t need it, but I’m reluctant to part with it.”
이 표현은 필요 없지만 버리기엔 아깝고, 계속 가지고 있기에는 의미가 없는 물건에 대한 감정을 표현합니다. 쓸모없는 물건을 계속 보유하게 되는 심리를 설명합니다.
- “I don’t need this book, but I’m reluctant to part with it.” (이 책은 필요 없지만, 버리기엔 아깝다.)
- “The old phone is useless to me, but I’m reluctant to part with it.” (그 오래된 전화기는 나에게 쓸모없지만, 버리기엔 아깝다.)
“저 먹자니 싫고 남 주자니 아깝다”의 의미
이 속담은 자기에게는 별로 필요하지 않지만 남에게 주기엔 아까운 물건이나 상황을 묘사하는 말입니다. 자신이 쓸모없다고 생각하더라도, 그것을 버리거나 다른 사람에게 주는 것이 아까운 마음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계륵’과 유사한 뜻으로, 쓸모없지만 처분하기엔 아까운 상태를 설명합니다. 이 속담은 어떤 물건이나 상황이 자신에게 불필요하지만, 버리거나 남에게 주는 것에 대해 아쉬움을 느끼는 사람의 심리를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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